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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디 : roughwave 날짜 : 2016/12/16 16:21 조회수 : 861    
[보도자료]집사야, 여행 잘 다녀와
2015년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가구의 숫자가 전체 가구 수의 21.8%라고 하니 5가구 중 1가구가 반려동물과 함께 하고 있는 셈이다. 그런데 부득이 집을 비워야 할 상황이나 여행을 가게 되었을 때, 고민하게 된다.
이런 상황을 해결해주는 ‘반려동물 펫시팅 서비스가 작년부터 꾸준히 증가 추세에 있으며, 기존 동물 병원에서 대행하던 반려동물 입출국 검역서비스도 대중화되기 시작했다.  
반려동물 동행한 여행은 출입국 수속이 어려워서 대행서비스를 반드시 받아야만 한다. 게다가 입국하는 국가 뿐 아니라 공항에 따라 동물 검역 항목이나 절차가 달라서 일반인들이 직접 진행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 반려동물을 동반한 여행이 한정적일 수밖에 없다. 하지만 여행업계는 지속적으로 여행 문의 증가 및 동반 여행 상품 요청이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이는 반려동물의 증가와 함께 여행 인구의 증가가 동반된 현상인데, 특히 ‘혼족’들의 ‘싱글’ 여행에 동반자로 반려동물의 동행 여행 수요가 더욱 커질 전망이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최근 여행사를 운영하는 한 중견 IT 업체인 너울정보는 IOT 장치를 결합한 ‘반려동물 펫시터 중계 및 해외여행 서비스 플랫폼’ 서비스를 출시하였다. 검역이나 입출국서비스를 대행해서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여행서비스를 제공하는 하는 것과 함께 여행 할 수 없을 때, 비용과 서비스 면에서 믿을 수 있는 편리한 시팅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반려동물과 관련한 다양한 서비스 중에서 돌봄 서비스는 국내에서도 제공하는 회사가 3군데 이상 생겨나고  있는데, 미국은 이미 도그베이케어 등 O2O 펫시팅 서비스가 보편화되었다. 이에 펫시팅과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여행 서비스가 결합한 서비스는 시장에서 단연 주목 받는 플랫폼 비즈니스로 부각되고 있는 것이다.
반려동물을 누군가에게 맡겨두고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의 가장 큰 고민은 안전한 시팅과 유사시에 빠른 대응이니 만큼 홈캠이나 장치들이 제공되고 서비스 되고 있다. 다양한 반려동물 부가서비스 분야에서 너울정보의 IOT 결합 장치는 감정모니터링 서비스로 안전 시팅 기술서비스 지원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반려동물의 가슴에 조끼처럼 착용하여 ‘낑낑’ 앓는 소리나 놀라서 짖는 소리에 따라 맥박수를 함께 분석하여 어떤 감정상태인지 앱에서 확인하고 반대로 녹음된 주인의 음성을 스피커로 들려주어 안정감을 유도하는 기능 등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펫펄스’로 불리는 웨어러블 장치는 집에 혼자있는 반려견에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독자 상품으로 판매 가능하며, 향후 BigData로 감정인식 패턴을 추출할 수 있어서 활용 폭이 넓어질 전망으로 현재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한다.
이런 사업화 전망으로 인해 현재 IBK 투자증권을 통해 편딩을 진행중이니 기술 투자를 원하시는 소액투자자들은 관심을 가져볼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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