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 로고

팡게임

* 본 게시판의 취지에 어긋나는 광고성 게재물 등은 사전 공지 없이 삭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이디 : alrzl508 날짜 : 2017/03/09 10:44 조회수 : 644    
경기도 VR/AR 기업, 美 페스티벌 ‘SXSW’ 도전장
경기도 VR/AR 기업이 북미 최대 음악축제이자 게임페스티벌‘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SXSW)’에 참가한다.

오는 3월 12일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개최되는 SXSW는 영화, 인터랙티브, 음악, 게임페스티벌 및 컨퍼런스가 다양하게 진행되는 북미 최대의 문화행사다.  

VR/AR 산업 활성화의 일환으로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박헌용, 이하 진흥원)이 주관하는 ‘글로벌 네트워킹 지원 사업’을 통해 선발된 5개 우수 VR/AR 기업은 SXSW 2017에서 진행하는 Trade Show 우수 콘텐츠 전시, 피치스테이지, 현지 투자자 및 바이어와의 비즈매칭을 통한 성과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참가하는 VR/AR 기업은 △가상현실 1인칭 슈팅게임 ‘아크파이어 VR’을 개발한 <엔플로이드(NFLOYD)> △세계 최초로 이용자 움직임에 유동적으로 연동하는‘VR자막’민트팟을 서비스하는 <민트팟(MINTPOT)> △방 탈출 액션 어드벤처 VR게임 ‘트래스패스 에피소드2’를 개발한 <브로틴(VROTEIN)> △VR(UHD4K)기술을 통해 다큐멘터리 영상 ‘미래의 세상, 체르노빌 360’을 제작한 <클콩(CREACON)>, △고급 모바일앱 및 PC용 소프트웨어 ‘V360’을 제작하는 <브이리얼스튜디오(VREALSTUDIO)>이다.
이들 참가 기업은 최근 게임 포켓몬고 열풍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VR/AR게임을 미국 시장에 소개함으로서 게임마니아 및 관련 투자자들에게 경쟁력 있고 혁신적인 게임개발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경기콘텐츠진흥원 박헌용 원장은 이번 행사참여 대해“경기도 내 우수 VR/AR 기업들의 해외진출을 위한 글로벌 네트워킹을 구축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이번 SXSW를 통해 대한민국 VR/AR 산업이 전세계로 진출하여 다양한 콘텐츠 스타트업들의 우수한 기술력이 세계시장에 각인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글쓰기 답변하기 리스트 수정하기 삭제하기
이전글 지멘스와 벤틀리시스템즈, 유틸리티 계획 및 설계 솔루션 공동 개발에 합의
다음글 누구나 30분 만에 완성!초등학교 전교회장선거 포스터, 피켓 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