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 로고

* 본 게시판의 취지에 어긋나는 광고성 게재물 등은 사전 공지 없이 삭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이디 : ji5683na 날짜 : 2017/06/22 14:54 조회수 : 207    
“아이와 집에서 어떻게 놀까?” 소근육 발달에 좋은 버드맘 공작 놀이 240종
“하원 후에 무엇을 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연년생 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주부 A씨. 그녀는 아이들이 어린이집 하원 후 어떻게 하면 시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을지 늘 고민이다. 매번 놀이터, 키즈카페를 갈 수도 없는 노릇. 집에서도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놀이는 없을까? 12년 노하우의 유아 프린트학습지 전문 브랜드 버드맘(http://birdmom.nizform.com)에게 물어봤다.

버드맘은 집에서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놀이로 공작놀이를 추천한다. 유아 만들기 놀이는 만들기 과정 자체에서 아이들의 관심과 흥미를 이끌어내고, 완성 후에는 성취감을 느끼게 해주기 때문. 버드맘은 아이들이 평소에 좋아하는 주제, 관심 있는 주제별 만들기 도안 240여 종을 제공하고 있다.

동물가면만들기, 로봇가면만들기, 할로윈가면만들기, 무도회가면만들기, 왕관만들기, 동물머리띠만들기, 고깔모자만들기, 입체동물만들기, 종이접기 등 다양한 만들기 자료를 프린트 형태로 지원한다. 특히 동물, 로봇, 할로윈가면, 무도회가면, 왕관, 동물머리띠 만들기 도안은 색칠형과 완성형 2가지 타입으로 제공한다. 색칠놀이와 만들기를 함께 할 수 있는 색칠형 도안, 가위로 오려서 풀로 붙이기만 하면 되는 완성형 도안으로 나눠 다양한 방식으로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버드맘의 유아미술 만들기 도안은 프린트 기기로 출력해 가위와 풀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만들기 놀이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아이는 도안을 프린트한 후 실제로 완성해 가는 재미를 느끼고, 그 속에서 성장 발달에도 큰 도움이 된다. 유아기에 손을 많이 움직이게 되면 소근육이 발달하고, 두뇌 발달까지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손을 많이 움직이게 하는 대표적인 활동이 바로 만들기이다. 만들기를 하면서 손을 정교하게 움직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소근육 발달이 이루어지게 되는 것이다.

만약 자녀가 혼자서 만들기를 어려워하거나, 가위를 사용하는 것이 위험하게 느껴진다면 부모님이 도와주는 것이 좋다. 아빠, 엄마와 함께 만들기를 하면서 아이는 정서적 안정감을 느끼고, 함께 완성해 가면서 협동심도 기를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이런 과정을 거쳐 만든 완성품은 아이에게 뿌듯함과 성취감도 느끼게 해준다. 또 완성된 가면, 머리띠, 왕관을 쓰고 역할놀이를 즐길 수도 있다. 만드는 과정뿐 아니라 완성 후 부수적으로 역할놀이도 할 수 있다. 유아기에 아이가 습득하는 것 대부분은 놀이를 통해 이루어진다. 아이는 만들기를 하면서 소근육 발달과 표현력, 창의력도 기르게 된다. 굳이 멀리 나가지 않더라도 집 안에서 아이와 함께 만들기를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보자.
글쓰기 답변하기 리스트 수정하기 삭제하기
이전글 한국기술개발협회, 협회 부설 KOTERA 정책자금 평생교육원 7월 특별 세미나 일정 발표
다음글 프린트로 참신하게 꾸미고, 실감 나게 연출하는 버드맘 병원놀이 도안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