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 로고

* 본 게시판의 취지에 어긋나는 광고성 게재물 등은 사전 공지 없이 삭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이디 : quasina 날짜 : 2017/08/28 14:03 조회수 : 195    
전자 및 관련산업 외 쓰레기 기사에 유감
전자신문의 데일리뉴스를 잘 받아보고 있습니다. 근데 요즘 들어서 매일 혹은 하루에 몇개씩 스크랩뉴스의 대부분이 정치적 편향성을 가진 집단들의 특정인물들에 대한 주장을 보도하면서 일간/주간베스트니 하고 있습니다. 이런 정치적 편향성은 그간 쌓아온 전자신문의 업력과는 전혀 어울리지도 않으며 전자신문이 지향하는 전문성을 크게 저해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쓰레기 같은 기사들은 다른 매체에서 넘치게 볼 수 있으므로 전자신문은 그 명성처럼 전자 혹은 관련 산업에 관한 전문적인 기사로 전문성을 계속 살리며 정치적 중립성을 유지함이 신문의 장기적 발전을 위해 당연하며 마땅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편집부의 각성을 촉구하며, 정도를 지키는 전자신문이 계속 발전할 수 있기를 오랜 독자가 바랍니다.
글쓰기 답변하기 리스트 수정하기 삭제하기
이전글 한국기술개발협회, 2017년도 중소기업 홍보&SNS마케팅역량 무상진단코칭 지원사업 지원사업 공고
다음글 여름철 산행시 주의사항(기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