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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디 : gnymphe 날짜 : 2017/10/24 11:38 조회수 : 110    
인천 유일의 전국 휠체어 볼링대회 열려
인천 유일의 전국 휠체어 볼링대회 열려
장애인 선수양성과 장애여성 생활체육 확대에 기여
한국마사회 렛츠런 문화공감센터 연수지사 6년째 후원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전국휠체어어울림볼링대회가 내일을여는멋진여성 인천협회 주최로 지난 20일 연수구 이삭볼링센터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인천, 서울,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울산 등 전국에서 참가한 장애인과 장애여성 등 40여명의 선수와 곰두리봉사 연수지회 및 자원봉사자, 내외빈 등 모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는 남, 여 휠체어부와 아마추어부 경기를 실시하고, 우승팀 시상, 경품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신란아 회장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후원해 준 한국마사회 렛츠런 문화공감센터 연수지사의 지원으로 매번 행사진행에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깊은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6년째 이 행사를 지원해 온 김종선 한국마사회 렛츠런 문화공감센터 연수지사장은 축사를 통해 “한국마사회와 같은 공기업은 사회적 기업으로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해야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인 장애인들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향후 더 많은 기업들이 사회기여 활동에 동참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날 대회는 남성부, 여성부, 아마추어(장애여성과 장애아동 어머니부)로 나누어 치러졌으며, 이춘만(남자부, 인천), 고경희(여자부, 인천), 이복희(아마추어)가 각 부문에서 1위를 차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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