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 로고

* 본 게시판의 취지에 어긋나는 광고성 게재물 등은 사전 공지 없이 삭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이디 : mystery7272 날짜 : 2018/05/15 18:43 조회수 : 34    
장애인 극단애인의 첫 입체낭독공연 <한달이랑 방에서 나오기만 해>
입체낭독공연으로 만나는 실감 나는 창작희곡
극단애인의 독보적인 레퍼토리 ‘삼인삼색 시리즈가’
입체낭독극 으로 다시 태어난다!
긴장감 있는 빠른 전개, 정점의 순간 절제 된 움직임!
입체낭독극 <한달이랑 방에서 나오기만 해>

2016년부터 꾸준히 선보였던 <삼인삼색 시리즈>는 극단애인의 대표 레퍼토리이다. 단원들이 직접 글을 쓰고 연출하고, 출연하였으며 <극단애인의 3인 3색 이야기>를 시작으로 시즌2를 거쳐 지난 2017년에는 <3인 3색1.5>를 무대에 올렸다. <삼인 삼색 시리즈>는 단순한 공연작품에 의미를 넘어 극단애인이 장애연극에 갖는 철학과 열정의 집합체이기도 하다.

이러한 삼인삼색 시리즈의 <한달이>와 <방에서 나오기만 해>가 입체낭독극으로 각색되어 <한달이랑 방에서 나오기만 해>로 새롭게 태어난다. 한 무대에 연이어 선보여질 이 두 작품은 긴장감 있는 빠른 전개 그리고, 배우와 공간으로 만들어지는 입체낭독극과 잘 어울리는 최고의 작품이다. 정점의 순간에 장애배우들이 만들어 낼 절제된 움직임과 섬세한 감정을 실은 목소리가 실감 나는 창작희곡으로 당신의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할 것이다.

입체낭독극 <한달이랑 방에서 나오기만 해>는 2018년 5월 23~26일까지 3일 간 대학로 이음센터 5층에서 공연된다. 티켓은 인터파크와 YES24에서 예매 가능하며 전석 10,000원이다.
문의 전화는 010-3926-5775.
글쓰기 답변하기 리스트 수정하기 삭제하기
다음글 파주 헤이리에 국내유일 도자전문 사립미술관 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