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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디 : quary 날짜 : 2017/03/15 15:14 조회수 : 837    
기사제보-정부의 정보공학기술사 통합약속 미 이행에 대한 사기극..
안녕하세요.
정부가 국민을 상대로 약속이행을 하지 않아 피해를 보고 있어서 이렇게 기사 제보합니다.
2009년 노동부에서 정보관리,정보통신, 전자응용 기술사 등을 ′정보공학기술사′로
통폐합 한다는 발표를 보고, 수년을 학원 및 개인공부등에 막대한 비용과 시간을 투자하여 전자응용기술사를 취득하였습니다.
(증거 첨부파일 참조)
기술사 통합되면 현재 정보처리기술사에게만 주어진 정보시스템 수석감리원 자격 및 정보통신기술사에게 주어진 정보통신분야 감리 자격을 취득하기 위함입니다.
허나 7년이 넘게 지난 지금까지 아무런 통합도 전혀 추진 되지않고 있습니다.
국민을 상대로한 약속인데도 말입니다..

노동부, 미래부 상대로 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지지부진하고, 상호간에 책임전가에만 급급합니다..
결국 미래부에서 최종적으로 기술사 단체를 통해 기술사 통합신청서를 제출하라는 답변을 받긴 했지만
개인으로써 이행하기도 너무 어렵고 설령 어렵게 기술사 단체를 통한 통합신청서 공문을 보낸다 하더라도 통합이 될지도 미지수 라서 너무도 미치도록 억울하고 답답한 실정입니다!!

기술사 통합대상 분야가 달라서 합치기 어렵다고 핑계를 대는데, 2012년 96회 기술사 시험부터 왜 전자분야의 ′전자계산기 기술사′ 와 정보처리분야의 ′전자계산 조직응용기술사′ 가 왜 정보처리 분야 ′컴퓨터시스템응용기술사′로 하나로 합쳐진 사실을 볼때 터무니 없는 주장입니다.
분야자체가 정보처리-전자분야로 완전히 다른데도 통합되었습니다.
혹시 전자계산기기술사 들에게 특혜나 혜택 받으신게 있는게 아닌가 의심됩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전자응용기술사도 정보처리기술사 및 정보공학기술사 로 통합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통합에 대한 약속이 지켜지지 않아 그동안 비용,시간, 노력을 투자해서 딴 전자응용기술사가 무용지물이 되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기술사 시험이 굉장히 어려운 고시급 시험입니다.
만약에 선생님께서 기술사 고시 패스하면 임관,임용을 약속하여 수년을 노력하여
취득하였으나 약속 미이행으로 취득혜택이 취소된다면 얼마나 억울하고 화나겠습니까??
한번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 보십시요!!

첨부한 계획안 문서들을 증거자료로 제출합니다.
부디 조속한 통합 처리가 이뤄지도록 기사화 하여 도와주십시요!!
하루가 다급합니다!!
제발 처리 해주십시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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