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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디 : mytuja 날짜 : 2017/10/29 00:29 조회수 : 137    
심각한 명예훼손 기사 삭제 요청드립니다.
http://www.etnews.com/20171023000184

저는 위 기사내용의 (주)미아전기자동차아시아의 대표이사 정종훈입니다.

기사 내용중
그럼에도 미아전기차아시아는 지난 9월 M사와 판매계약을 맺고 지역 총판 및 대리점을 모집 중이다.   이라고 되어 있는데 마치 저희 회사가 총판 및 대리점을 모집하는것으로 오인해 욕설과 폭언으로 전화가 폭주중입니다.

저희는 M사와 판권 계약만 했지 실제 이후의 어떤 행위도 하고있지 않는데 마치
저희가 범죄자 및 공범자로 오인해게 오보를 내어 회사의 이미지 문제에 심각한 타격을 입고 있습니다. 박태준 기자님과 통화때 수차례 그부분을 말씀 드렸는데 마치 공범인것 같이 몰았습니다.


또한 기사 하단에
이에 현 미아차아시아 정종훈 대표는 미아차 생산 공장 가동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고객 차량 인도는 문제가 없다는 주장이다. 정 대표는 “미아차의 기존 부품 거래선도 있고 유럽엔 외주 생산할 곳이 많아 차량 인도는 예정대로 진행될 것”이라며 라고 가사가 나와 있습니다.

기사 나가기 전날에 박태준 기자가 전화와서 통화를 했습니다.

1. 미아차 생산 공장 가동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인정하면서도에서 공장가동이 불가능 하다는 말을 한 사실이 통화 내용에 분명히 없습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표현을 하셨는지요? 통화내용 녹취 했으면 다시 들어보세요.
   통화 내용을 절대 그런말 없습니다. 무슨 의도인지요?

2. 차량 인도는 예정대로 진행될 것 이라고 표현을 하시면 사람들이 제가 확정을 짓고 납품을 공지하는 듯한 발언으로 볼 오해가 있습니다.
   통화시간 4분 초반 가량에서 분명히 기자님이 12월까지 가져올수 있을까요? 라고 하셨고 저는 제가 알바는 아니구요 라고 분명이 말했습니다.

3. 처음과 통화 10분쯤에도 저에게 판권비 물어보기 바로전 저는 권한만 넘겼고 전혀 관여안한다고도 말했는데 왜 이런기사가....


정말 기자님의 무슨 의도를 가진게 아니면 통화 내용과 다르게 이런 기사가 가능할까요? 정말 묻지 않을 수 없네요.

저희 법인명과 제 이름은 실명을 거론하면서 왜 문제를 일으킨다는 회사는 M사라고 표현을 했을까를 곰곰히 생각해 봤습니다.


그리고 기사 나간후 전화할때 기자님은
고소고발의 피의자가 M*인지는 확인해 보지 않았습니다 라고 하셨습니다.
피의자가 M*인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라고 하셨습니다.
왜?
피의자가 누구인지 검증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기사를 먼저 내는게 맞는지요?
기사 내 놓고 상대 명예 실추 시켜놓고...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위 기사는 사실과 전혀 다르게 저희 회사와 제 개인을 심각하게 명예훼손 하고 있습니다. 전 대표 표세민씨와는 만나서 자료까지 받아놓고 제가 만나자니 피하시는이유는 무엇인지요? 한쪽말만 듣고 법인을 악용한다 등 편파적인 기사를 쓴 의도가 무었인지요?

이에 공식적인 기사 삭제를 요청합니다.
그리고 박태준 기자는 명예를 훼손한것에 대하여 공식 사과보도 내 주시기 바랍니다.
멀쩡한사람 공범 사기꾼으로 몰아놓고..
정말 언론이라고 이렇게 하시면 안되는거 아닙니까?
국민들도 진실을 알아야죠!!!

그렇지 못한다면 정식으로 모든 대응과 법적 대응 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미아전기자동차아시아 대표이사 정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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